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에릭입니다. 그곳에서 에릭 신발 공장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출 첫걸음 지원 사업에 선정이 되서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된 에릭은 저희 신발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깔창과 쿠션의 부드러운 착화감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자신이 직접 아프리카에 레드미티어를 소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공장과 사무실을 방문 하기를 희망 했었는데요. 일정을 맞출 수가 없어서 다음에 다시 미팅 약속을 잡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