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도어 성능과 인도어의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RMD의 수퍼 패브릭 라인 출시
수퍼 패브릭은 미국에서 발명된 소재로 지구상에서 가장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소재로 지금 현재 미군용 군복이나 군화에 사용 되고 있으며, 화성 탐사 우주복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 가죽 보다 심미감이나 기능성도 뛰어나 페라리나 랜드로버와 같은 고급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시트 소재로도 사용 되고 있다. 현재 수퍼 패브릭사에서는 알타이라는 테크니컬 부츠를 전세계에 생산 공급 하고 있으며, RMD를 통해 기능성 드레스화와 스니커즈의 출시는 한국이 최초다.


RMD는 레드미티어 디자인의 약자로 아웃어의 성능과 인도어의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수퍼 패브릭 슈즈를 4월 부터 자사 온라인 쇼핑몰과 인터파크, 스토어팜을 통해 출시 했다. 수퍼 패브릭은 미국에서 발명된 소재로 이미 미국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미군과 나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최첨단 소재이다. 페라리와 같은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시트에도 사용되고 있는 고급 소재이다. RMD 브랜드 설립자의 자동차 디자이너 경력이 여기서 발휘 된다고 할수 있다. “수퍼패브릭은 RMD 신발 고객들에게 one and only의 가치를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라고 말하면서 한국에서 수퍼 패브릭으로 신발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곳은 RMD가 유일하다. 다시 말하면 아웃도어의 성능과 인도어의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 시킬수 있는 유일한 기능성 패션 슈즈인 것이다.
수제화 브랜드 RMD를 설립한 글로리스톤은 2014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디자인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젊은 기업이다. 글로리스톤의 CEO 석상호가 직접 디자인과 브랜드 경영을 하고 있다. 그는 12년간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로 근무 했다. 그는 자동차 디자인 경험과 방수 방오 기능을 갖춘 수퍼 패브릭을 활용해 우수한 아웃도어의 성능을 제공 하면서 차별화된 유니크한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RMD 브랜드를 직접 설립하고 경영중인 석상호 대표는 “12년 동안 기아 디자인 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다양한 컨셉카 디자인을 진행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발 디자인에 새로운 가치와 사용자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RMD 수퍼 패브릭 신발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웃도어와 인도어의 영역을 보다 자유롭게 넘나 들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RMD의 수퍼 캡틴(https://www.redmeteor.co/collections/men/rmd-sfms-z001c/) 제품 같은 경우는 오전에 가까운 산에 하이킹을 갔다가 오후에는 결혼식장에 바로 신고 나갈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신발입니다. 수퍼 패브릭의 우수한 방수, 방오 성능으로 물티슈만 있으면 항상 깨끗하게 유지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수한 아웃도어의 성능과 인도어의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RMD의 수퍼 패브릭 신발은 다른 신발 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이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전략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수퍼패브릭 #수제화 #구두 #남성구두 #RMD #레드미티어 #남자수제화 #방수
